모두투어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 출시… 일본 전역 개화 시기·명소 한눈에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본 벚꽃
테리토리는 자신의 영역을 의미하는 말이다.
원래 동물에게 테리토리란 먹이와 편안하게 쉴 곳을 확보하기 위해 싸워서라도 외부 침입자들로부터 지켜내려고 하는 곳으로, 자신과 그 가족들을 위한 배타적인 공간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반려견들은 자신이 마킹하고 테리토리를 선언한 공간에 외부인이 들어와도 대체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자신이 마킹한 전봇대에 다른 개가 접근하더라도 무조건 싸움을 걸지 않는 것이다. 이렇듯 사수하진 않지만 규칙적으로 그곳을 찾게 되는 행동권을 정확하게 '홈 레인지'라고 하는데 홈 레인지라는 말은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물론 자신의 집 주변에 오는 사람이나 동물들에게 공격적이고 배타적인 행동을 보이는 개들도 있는데 이러한 행동을 취하는 개들의 집 주변을 바로 정확하게 '테리토리'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