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이웃이 키우는 개 때문에 평소 잠을 못 이룬다며 흉기를 들고 이웃에게 항의한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이상오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6일 오후 4시 40분께 경북 경산시 한 개 사육장을 찾아가 이곳에 있던 흉기를 들고 "개들이 짖는 바람에 잠을 못자겠다"며 항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흉기를 든 것은 개들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 범죄에 사용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부장판사는 "흉기를 휴대하고 있었다면 다른 구체적인 범죄 행위가 없다 하더라도 그 휴대행위 자체가 죄 구성요건을 충족한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