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진돗개를 반려동물로 기르는 박근혜 대통령이 호랑이로 결정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를 진돗개로 바꾸라고 지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4월 조양호 회장이 한진그룹이 산업은행의 협의 요청을 받은 위급한 상황에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설득하기 위해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스위스까지 날아가야 했던 황당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IOC 측은 '개고기를 먹는 나라가 개를 마스코트로 하면 조롱거리가 될 수 있다는 이유로 마스코트 변경을 거절했다.
지난 10월 31일 열린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기준 최고위원은 "진돗개로 바꾸라는 지시 때문에 마스코트 최종 발표까지 수개월의 시간과 예산을 낭비했다"며 마스코트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정부의 무리한 변경 지시가 있었음을 지적한 바 있다.
2018 평창 올림픽의 마스코트는 백호 '수호랑'과 반달 가슴곰 '반다비'다.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 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6월 수호랑과 반다비를 마스코트로 공식 발표했다.
당시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은 "백호를 마스코트로 선정한 것은 아주 훌륭한 선택"이라며 "한국의 문화와 깊이 연관된 아름다운 동물로 동계 올림픽과 자연 환경의 연계성을 보여준다"고 칭찬했다. 필립 크레이븐 IPC 위원장도 "곰은 평창 올림픽에 출전할 패럴림릭 선수들처럼 용맹하고 의지가 강하며 주변 환경도 잘 활요하고 극복하는 동물이다"며 마스코트에 적합한 동물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조직위는 광화문 KT 올레스퀘어, 코엑스 전시홀 남문과 동문 앞,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는 청계광장 앞 모전교에 2018 평창 홍보존과 수호랑, 반다비 포토존을 만들어 지난 11월15일부터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