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개를 데리고 산책하다가 주의를 충분히 기울이지 않아 이웃이 개에 물리는 피해를 보도록 한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 정승혜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6)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15일 오전 0시 5분께 경북 경산 한 전원주택 단지 앞길에서 셰퍼드 종의 덩치가 큰 개 목에 줄을 매고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는 당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목줄을 놓쳤다.
개는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60대 이웃 여성에게 사납게 달려들었고 이 여성은 양쪽 팔, 어깨 등에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정 판사는 "피고인 법정진술, 피해자 조사 자료, 진단서 등으로 볼 때 개 주인 과실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