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내년 2월부터 동물실험을 거쳐서 만든 화장품을 유통, 판매할 경우 과태료 100만원을 물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물실험 금지조항을 위반한 화장품의 유통, 판매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담은 화장품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18일 입법 예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다음달 19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은 뒤 내년 2월4일부터 개정안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을 보면, 동물실험을 거쳐 만든 화장품은 물론이고 동물실험으로 만든 원료를 사용해 만든 화장품, 혹은 수입한 화장품을 유통, 판매한 경우 부과하는 과태료가 100만원으로 정해졌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나라에서도 화장품 개발에 동물실험을 금지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유럽연합(EU)은 2013년 3월부터 시행된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법을 통해 동물실험을 거친 화장품류 등을 팔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어 올해 9월부터는 유럽연합 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제3국에서 동물실험을 한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도 유럽연합 국가 내에서 유통, 판매할 수 없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