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암에 걸린 애완견을 방치하다 동물병원에 버리려 했던 여성이 감옥에 갈 위기에 처했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뉴포트비치에 거주하는 세리 호튼이라는 여성을 애완동물 방치 및 유기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5월 본인이 기르던 왜완견을 데리고 뉴포트비치의 한 동물병원을 찾았다. 그리고 병원에는 바닷가에서 발견한 유기견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헨리라는 이름의 이 개는 골든리트리버 종으로 당시 엄청난 크기의 종양으로 인해 스스로 일어서는 것은 물론 소변을 보는 것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병원측에 따르면 헨리의 몸에 있던 종양의 무게만 46파운드에 달했다는 것.
하지만 이 여성의 거짓말은 곧 탄로가 났다. 그리고 과거 수의사의 치료 권유를 거절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당시 왜 치료를 거부했는지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행히 헨리는 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위탁 가정에 맡겨져 회복중이다.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은 애완동물을 기르다 돌보지 못할 상황이 될 경우 방치하지 말고 동물보호 기관 등에 맡길 것을 당부하고 있다.
세리 호튼은 내달 초 재판이 예정되어 있으며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취대 2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