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5일간 상영되는 상영작은 총 40여 편. 이 중에는 미취학 아동들도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키즈 드림’ 섹션도 있다.
영화 벤지성인 관객들에겐 ‘추억의 동물 영화’ 섹션이 주목할 만하다. ‘신상’ ‘벤지’ ‘플란다스의 개’ ‘프리윌리’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영화 ‘블랙 피쉬’는 공연 중 조련사를 죽인 범고래의 이야기를 통해 너른 바다를 유영하다 평생 좁은 수조 안에서 스트레스를 견뎌야 하는 해양동물들의 실태를 그린 작품이다. ‘블랙 피쉬’는 미국에서 고래쇼 반대 캠페인을 촉발시킨 화제작이었다. 영화 ‘내가 코끼리가 된 이유’와 ‘삶의 크기, 기억의 무게’는 동남아 각국에서 쇼와 교통수단을 비롯해 인간을 위해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되는 코끼리들의 슬픈 현실을 담고 있다.
동물원에서 병든 동물을 돌보는 자원봉사자와 야생동물을 구조하는 수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 다큐멘터리 ‘작별’은 인간과 동물 간의 관계에 대해 묻는 작품이다. 이들 작품은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특별전 섹션 ‘클로즈업: 쇼비즈니스 동물들’의 상영작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