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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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스탠퍼드, UC 버클리, 예일, MIT 등 미국의 대학생들은 음악을 전공이 아니라 기초교양으로 배운다. 음악과 인간, 음악과 사회, 음악과 언어, 음악과 역사, 음악과 수학 등 음악을 인문학으로 배우면서 음악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능력을 계발하고 창조력을 육성하며, 환경의식을 고양시키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이 책 『하버드는 음악으로 인재를 키운다』는 이러한 음악 환경에서 미국 대학이 어떻게 음악을 받아들이고 어떤 커리큘럼으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지, 대학과 사회에서 음악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 각자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21세기 음악교육의 가능성은 어디까지인지 등을 두루 살펴보고 있다.
저자 스가노 에리코는 세계 각국의 국제콩쿠르와 음악제, 해외 음악교육 등을 취재하고 조사 연구하는 음악 저널리스트이다. 쇼치대학교 외국어학부를 졸업했는데 대학 재학 중에 영국 랭커스터대학교의 교환학생으로 사회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어릴 때 그레그 마틴과 네즈 에이코에게 피아노를 사사했으며, 일본 피아노지도자협회(PIANO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 PTNA)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지금도 PTNA 홈페이지에 <해외의 음악교육 라이브 리포트>를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터뷰집 《학생을 늘리는 피아노 교재 대연구》(야마하 뮤직 미디어, 2013) 등이 있다. 일본피아노지도자협회 연구회원, 말레이시아 쇼팽협회 어소시에이트 멤버이기도 하다.
스가노 에리코 저/ 박승희 역/ 양문출판사/ 294쪽/ 1만4,2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