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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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동물보호법상 동물 학대 혐의로 A(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오전 8시쯤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부천 중동의 한 애견업체 애견운동장에서 자신의 개를 벽에 던지고 발로 차는 등 학대한 혐의를 가지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일할 때 개를 데리고 오는데, 개가 다른 개와 싸우고 물고 해 말렸으나 말을 듣지 않아 화가 나 때렸다”고 진술했으며 A씨는 지난 1월부터 해당 애견업체에서 근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가 개를 학대한 사실은 구타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면서 확산됐다.
동물 학대 영상이 공개되자 비판 여론이 들끓었으며 결국 해당 업체는 SNS를 통해 해명 글을 작성했다.
해명 글에 따르면 동물을 학대한 직원은 일한 지 1달 정도 된 수습직원이며 그 직원의 반려견이 학대를 당해온 것이라 전했다.
영상을 고발한 동물권단체 케어는 “23일 동물 학대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가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해 제보했다”며 “다른 분이 경찰에 신고해 현재 동물 학대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