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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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기 프랑스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는 자신의 반려 고양이를 소재로 한 '레미몽 세봉에 대한 사과'라는 에세이에서 "내가 내 고양이와 놀 때, 고양이로선 나와 놀고 있는 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걸 내가 어떻게 아는가'라며 고양이의 관점에서 보는 세상을 이야기했다.
아이작 뉴턴에 대해서는 고양이가 드나들 수 있도록 문에 작은 구멍을 내는 '고양이 문'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미국 문학의 아버지' 마크 트웨인은 한때 19마리의 고양이를 키웠고 전기공학자 니콜라 테슬라는 어린 시절 춥고 건조한 겨울 저녁 고양이를 쓰다듬으면 정전기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전기에 대한 관심을 두게 된다고 한다.
화가 파울 클레, 작가 레이먼드 챈들러, 배우 말론 브랜도,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 등의 이야기도 실렸다.
샘 칼다 지음/ 이원열 옮김/ 폴리오/ 116쪽/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