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목줄로 묶여 달아나지도 못하는 맹견들에게 제초제를 마구 뿌린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월 초, 경기도 안성에서 과수원을 하는 정모씨는 트랙터를 타고 수풀에 제초제를 뿌렸다. 그러던 중, 흰색 개 한 마리가 다가오자 개를 향해 제초제를 살포했다. 이어 자리를 옮겨 인근에 있던 개집 주변에 제초제를 뿌렸다. 이에 놀란 개는 개집 안으로 숨어 들기도 했다.
이 남성은 “평소에 (개들이) 하도 시끄러워서 그랬다”고 말했으며 결국 경찰에 입건됐다고 SBS가 보도했다.
이 장면은 근처에 설치돼있던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피해를 입은 개들의 주인인 임모씨는 “개들 주변에 풀이 다 죽어 있어 이상한 맘에 CCTV 영상을 돌려봤다”면서 “진짜 말이 안 나오고 손이 다 떨렸다”고 말했다.
당시 마당에는 핏불테리어 같은 맹견 등 열 마리가 묶여 있었는데, 진단 결과 모두 농약에 중독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한 달 뒤, 그 중 3마리는 결국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