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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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의 반려견 사료인 '아미오' | ||
풀무원생활건강은 4일 반려동물 건강먹거리 브랜드 '아미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반려견 사료를 시작으로 2015년에는 고양이 사료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 4분기 매출 목표는 10억원. 연평균 120% 성장을 이어가 3년안에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5년내에 연간 250억원까지 매출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원육, 통곡물, 견과류를 그대로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양고기, 닭고기 등 육류를 많이 사용했고 유기 인증을 획득한 천연원료를 주로 사용했다.
회사측은 국내 반려동물 산업 시장 규모가 1조8천억원, 그 가운데 식품 시장은 9천억원에 달하고 2020년에는 6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창하 대표는 "풀무원의 조사에 따르면 67%의 소비자가 풀무원이 만드는 반려동물 식품에 대해 구입 의사를 밝혔다"며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에게 안심하고 줄 수 있는 먹거리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늘어 안심제품 개발에 주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