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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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지역신문 화시 메트로폴리스데일리 보도를 인용, 15일째 홀로 버스에 올라 유명해진 견공의 소식을 전했다.
‘황황’이라 불리는 이 견공은 청두 시내 광양사 앞 주차장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매일 같이 버스에 올라탄다. 황황은 버스 좌석 하나하나 살피며 흐느끼는 것으로 전해졌다.
알고보니 황황은 주인의 냄새라도 찾기 위해 하루 10시간 정도 버스를 오르내리며 주인의 냄새를 찾아헤맸던 것.
이 노선을 운행 중인 버스 기사들은 “처음엔 그저 먹이를 찾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0시간 정도 버스를 오르내리며 주인을 찾고 있더라”며 목격담을 전했다. 한 버스 티켓 판매원은 “한 달 전 쯤 그 정류장에서 황황이 주인과 서 있는 것을 봤는데 그 이후로 주인은 보지 못 했다”고 말했다.
이에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스 홀로 타는 견공보니 너무 안타깝다”, “주인 꼭 찾았으면 좋겠다” “어떻게 버스를 홀로 타는 견공이 있을 수 있지? 일부러 버린 거라면 어떡하지”, “버스 홀로 타는 견공보니 내가 데려다 키우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