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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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 사학자들의 모임인 ‘현대사연구소’ 출신인 이들은 이미 수많은 역사서들을 꾸준히 내놓으며 내실을 다져왔다.
역사 저술가인 임영태(58)는 『대한민국사 1945~2008』, 『북한 50년사』, 『두 개의 한국 현대사』, 『솔직하고 발칙한 한국 현대사』 등은 물론 『스토리 세계사 1~10』라는 역작에 이르기까지 대중적 역사 저술에 힘을 기울여왔다.
언론인 출신 정창현(53)은 『곁에서 본 김정일』, 『남북현대사의 쟁점과 시각』, 『인물로 본 북한현대사』 등 북한 관련 독보적인 저술들과 『암살-왜곡된 현대사의 서막』, 『안중근家 사람들』 등의 현대사 저작에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신작 『새로 쓴 한국현대사』는 해방부터 촛불항쟁까지를 △해방과 분단, 그리고 전쟁 △독재와 민주, 그리고 산업화 △민주화와 평화, 그리고 통일 3부로 나누어 35장면으로 풀어냈다.
임영태·정창현 지음/ 역사인/ 448쪽/ 2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