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EBS 특별기획 ‘통찰(洞察)’은 과감하게 기생충과 『손자병법』을 묶어 참신한 시각을 던진다. “상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기생충…이놈이야말로 『병법』에서 말하는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궁극의 승리자는 아닐까?”
최근 세계 미술품 경매 사상 독보적 최고가인 4억5030만 달러(약 4978억9000만원)에 낙찰된 ‘살바토르 문디(구세주)’는 500여 년 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진품이다. 다빈치의 그림은 20점이 채 남아있지 않을 만큼 희귀하지만 대표작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 한 점 한 점이 세대를 거듭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통찰’은 지적한다. “작품을 바라보고 인스피레이션을 얻을 수 있는 그 안목이 미술을 마술로 만든다!”
EBS가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86부작으로 방송한 ‘통찰’은 이처럼 새로운 눈으로 세상 모든 지식을 꿰뚫어 스스로 묻고 가늠하며 깨달아가는 공부법을 목표로 했다. 그 방대한 분량을 정리한 출판물은 영상을 말로 압축하는 과정에서 다소 엉성한 비약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으나 방송 특유의 도발적이며 싱싱한 질문은 유효하다. ‘심연의 동굴, 통찰의 시작’으로부터 ‘로봇도 윤리적일 수 있는가’까지 동서고금을 휘젓는 지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각 장마다 ‘더 보고 읽을거리’ 자료가 붙어있다.
EBS 통찰 제작팀 저/ 베가북스/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