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반려동물도 가족이죠."
지난 6월23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대학 동물병원의 72시간이 공개됐다.
단순 질병 치료가 아닌 응급환자와 중환자가 대부분인 2차 의료기관, 대학동물 병원에선 하루에도 몇번씩 생명을 살리기 위한 치열한 사투가 벌어졌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1,000만명 시대에 이들에게 반려동물이란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동반자이자 가족이다.
KBS '다큐멘터리 3일'의 내레이션은 가수 성시경이 맡았다.
'다큐3일' 측은 최근 공식 트위터에 "'대학동물병원, 함.께.산.다' 편의 나레이터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 성시경"이라면서 "18년 동안 키운 반려견을 안타깝게 보낸 적이 있다는 성시경.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사는 세상 기대해주세요"라며 성시경이 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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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회복 되는대로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지지만 영원히 돌아가지 못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들 상처는 자연적인 사고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인간의 이기심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이다.
동물병원에는 또 하나의 가족이 있다.
아픈 동물들 사이에서 보호자도 없이 자유롭게 병원을 활보하고 다니는 강아지 포비와 고양이 그믐이가 그 주인공. 치료가 끝나도 보호자가 찾아가지 않아 병원에서 계속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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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낚싯바늘이 입술에 걸려 숨쉬기조차 힘들어하는 4살 대형견 밥이, 농약을 먹어 죽은 너구리의 새끼들 등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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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야생동물, 인간에게 버림받은 유기견과 유기묘 등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그들과 똑같이 숨 쉬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
제작진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1000만명 시대. 이들에게 반려동물이란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동반자이자, 가족"이라고 강조했다.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