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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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관심이 높아진 데다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반려견용 한복을 선물로 받았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롯데닷컴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최근 한 달간 반려견용 관련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퍼피짱' 브랜드의 반려견한복 상품군 매출이 지난 설보다 9배나 늘었다고 최근 밝혔다.
11번가도 이번 추석 반려견용 한복 매출이 작년 추석보다 25% 늘었다. 옥션에서도 반려견용 한복 매출이 작년 추석 때보다 20%가량 늘었다.
'도그모아 애견한복'은 원피스 형태, 올인원 형태 등이 있으며 똑딱이 단추를 사용해 입히고 벗기기가 편하다. 배자, 노리개세트 등 액세서리도 다양하다.
반려견용품 중 비단으로 만든 고급 배자와 도령모, 복건을 갖춘 제품에 노리개, 복주머니, 이름표 목걸이 등 액세서리까지 들어간 제품도 반려동물용 '추석 빔'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반려견 이동가방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딱딱하고 무거운 하드케이스 가방보다는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가벼운 소재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아기 띠처럼 강아지를 앞쪽으로 안아 멜 수 있는 '반려견 앞가방', 오래 걷지 않으려는 강아지들이 있는 반려견 맘들이 주로 찾는 '반려견용 슬링백' 등도 많이 팔린 상품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