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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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abc와 국내 sbs 뉴스에 따르면 브라질의 보르헤스 가족은 2005년 서커스단에 감금돼 학대받던 호랑이 2마리를 구출해 8년째 함께 살고 있다.
이들 2마리가 새끼를 낳으면서 호랑이는 현재 7마리로 늘어난 상황. 보르헤스 가족은 사자 두 마리도 키우고 있어 맹수만 무려 9마리를 기르는 셈이다.
맹수들의 양육비만 한 달에 9,000달러, 우리 돈으로 1000만, 원 가까이 든다. 보르헤스 가족은 호랑이들이 영화나 광고에 출연하는 수입으로 양육비 충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랑이 기르는 가족은 브라질 정부와 법정 다툼을 벌일 상황에 놓였다. 당국이 보르헤스 가족의 호랑이 사육에 대해 너무 위험하다며 가족의 사육권을 박탈하고 야생 수컷 호랑이에 정관 수술을 해 더 이상의 번식을 막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
이에 대해 보르헤스 가족은 호랑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법정다툼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딸 나야 보르헤스는 “호랑이가 집을 벗어나게 되면 학대 받을 위험에 처한다. 우리가족 역시 심한 우울증을 겪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랑이 기르는 가족 소식에 누리꾼들은 “호랑이 기르는 가족 대박이다”, “호랑이 기르는 가족, 이게 가능한 일이었구나”, “호랑이 기르는 가족 안타깝다”, “호랑이 기르는 가족 부러운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