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좋은 먹거리를 찾는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사람의 한 끼 밥상과도 같은 품질 좋은 반려동물 식품은 그리 흔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자연식 습식식품을 선보이고 있는 생유푸드(대표 이수연, 02-2038-0010, www.thankyou-food.com)가 보호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반려동물 사료가 곧 건강이기에 보호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안전한 먹거리를 찾아서 꾸준히 공급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대표가 생유푸드를 운영하는 이유다. 시작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코숏(코리안숏헤어)’ 등 네 마리를 키우며 늘 고민하던 때부터다. “동물은 먹을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다. 때문에 안전하고 적절한 영양섭취가 가능한 먹거리를 보호자들이 선택해 줘야한다.”
이 대표는 업체 운영을 위해 2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반려동물 서적으로 관련 지식을 쌓았다. 오픈은 지난해 10월에 했고 서울 용산 사무실로 매일 반려견 둘과 출퇴근 한다. 파주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주 식품과 간식은 수의학, 영양학, 훈련사 등 각 분야의 전문인들과 함께 연구하고 개발한다.
수제 식품의 종류로는 건식과 습식이 있다. 건식사료는 일반적인 알갱이 형태이고 습식사료는 건식에 비해 조리과정이 적어 재료의 향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습식은 자견이나 노령견, 치료견 등의 보호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 편으로 구매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주재료는 육류, 채소, 곡물이고 98%가 국내산이다. 조리 과정으로 파괴되는 영양소는 비타민, 칼슘 등의 천연보조제를 추가하여 보충한다. 이 외 수제간식으로 쿠키, 건조형, 저키류 등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제품은 애견용과 애묘용이 있으며 각각의 습식이나 건식사료를 샘플로 미리 구매해 볼 수 있다.
생유푸드의 수제 식품 가격은 500g기준으로 건식 9,000원~18,000원, 습식 9,000원~13,000원. 모든 식품의 샘플은 100g기준 2,000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