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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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스테이션’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펫스테이션’은 인터넷폰으로 유명한 스카이프(Skype)가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집에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을 영상으로 보면서 보살필 수 있다.
특히 펫스테이션은 와이파이(WiFi)를 통해 무선으로 인터넷에 연결되기 때문에 스카이프를 이용하면서도 통신비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또,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720p까지의 HD 화질로 영상통화는 물론 음성통화도 가능하다.
야간촬영을 위한 적외선 플래시가 내장되어 있어 어두운 밤에는 자동으로 플래시가 점등되어 24시간 반려동물과 함께 있는 것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반려동물이 카메라 앞에서 움직일 때, 소리를 낼 때 그리고 예약해 놓은 급식시간이 되었을 때 주인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획기적인 자동발신기능(스마트콜)도 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주인 사이의 교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의 대부분의 기능을 스카이프를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해 원격급식, 예약급식 설정변경, 스마트콜 설정 변경 등이 가능하다.
오재덕 오픈브레인테크 대표는 “펫스테이션은 반려동물을 보살피기 위한 최첨단 스마트 기기”라며, “단순한 자동급식기 차원을 넘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최신 스마트 기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마트 펫케어 시스템 ‘펫스테이션’은 정가 27만 8,000원이며, 오는 31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옥션, 지마켓, 네이버샵N을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펫스테이션 홈페이지(www.petstation.co.kr)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