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제1회 카라동물영화제가 12~13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1관에서 열린다.
영화제는 임순례 감독이 대표로 있는 동물권리 비영리단체 '카라'(KARA·Korea Animal Rights Advocates)가 주최하며, '살아있는 모든 것, 다 행복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이 행사는 동물 영화 6편을 상영한다. 반려인에게 버려져 길에서 살게 된 강아지 뭉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언더독'(감독 오성윤·이춘백),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고통받는 바다에 관한 고찰을 담은 호주 다큐멘터리 '블루'(감독 카리나 홀든), 코끼리 구조 활동가가 주인공인 미국 다큐멘터리 '코끼리와 바나나'(감독 애슐리 벨)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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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도 열린다. 임순례 감독을 포함해 '언더독'의 오성윤·이춘백 감독, '코끼리와 바나나'의 주인공 렉 차일러 코끼리 보호 활동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해 영화제 마지막 날인 13일까지 진행하며, 모든 영화는 6000원에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카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