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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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쓰촨재선(在線)은 다른 곳도 아닌 2008년 쓰촨 대지진 당시 재해 복구를 위해 전국에서 기부금을 받았던 곳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진 데 대해 네티즌들이 흥분하고 있다고 전했다.
논란이 뜨거워지자 영국 BBC 중문판은 최근 사진과 함께 결혼식 모습을 다뤘다.
신랑견 '과이과이(乖乖)'가 예복을 입고 보드를 탄 채 당당하게 식장에 입장했다. 들러리 개들도 뒤따랐고 색종이 세례도 받았다(사진). 과이과이는 예물로 상자 16개를 준비했고 식장까지 30㎞ 거리를 사람 4명이 메는 가마를 타고 갔다. 신부 '란란(蘭蘭)'을 맞기 위해서였다.
네티즌들은 "중국 인민의 생활이 좋아지긴 좋아진 모양"이라고 비꼬았다. 산골지역에는 헐벗고 굶주린 인민이 여전히 많다고 일깨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