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최근 뉴욕 데일리뉴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조사 결과 지난 2007년부터 애완견 3600여 마리가 중국산 불랑 간식을 먹고 질병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량 간식을 먹은 애완견들은 구토와 설사를 하는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580마리는 죽었다.
문제가 된 간식은 닭고기나 오리고기를 함유한 육포와 말린 고구마, 과일 등이며 대부분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하지만 미국 식품의약국은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지 않아 불량간식을 원인으로 추정할 뿐 회수 조치는 내리지 않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애견식품 회사들은 직접 제품을 회수한 상태다.
FDA는 조사가 끝날때까지 애완동물에게 육포를 먹이지 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