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 일부 기업이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식, ‘반려동물 의료보험’을 지원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시카고 교외도시 디어필드에 본사를 둔 미국 최대 약국 체인 ‘월그린스’(Walgreen‘s)가 최근 반려동물 의료보험 지원계획을 밝혔다고 최근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월그린스의 경우 복지혜택 패키지를 이용하는 직원들은 반려동물 의료보험 가입시 5~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밀리 하트위그 월그린스 대변인은 “반려동물도 직원 가족의 일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미국 기업 중에서 반려동물 의료보험 지원 방침을 밝힌 기업과 기관은 딜로이트(Deloitte), 트리뷴(Tribune Co.), 캐터필러(Caterpillar),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등이다.
CBS는 최근 설문조사를 인용 “반려동물 보호자(소유주) 10명 가운데 4명이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비 부담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최근 반려동물 의료보험 가입이 증가하는 이유”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