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지난해 10월 이후 1만9000여 반려견이 가입된 메리츠화재의 반려동물 보험 펫퍼민트의 최다 보험금 지급 사유는 구토·설사·혈변으로 나타났다.
메리츠화재는 국내 첫 장기 반려동물 실손의료비보험 펫퍼민트 출시 1주년을 맞아 가입자와 반려동물 분석 통계를 11일 발표했다.
보험금 지급 건수가 가장 잦았던 사유는 반려견의 구토·설사·혈변(9.3%)이었다. 그 뒤로 위염·장염(5.8%), 피부염(5.2%), 외이도염(5.1%) 순으로 많았다.
보험금 지급액 기준으로는 위장관 내 이물·이물 섭식 제거 수술(5.7%), 구토·설사·혈변(5.4%), 위염·장염(5.3%) 순이었다.
가입 반려견 견종은 말티즈(16.9%), 토이 푸들(16.8%), 포메라니안(14.1%) 등이 절반을 차지했다. 반려견 지역은 경기(31.7%)와 서울(21.9%)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반려견 이름은 콩이(1.7%), 코코(1.6%), 보리(1.5%), 초코(1.3%), 두부(1.0%)가 보편적이었다. 보험 계약자 연령은 40대(29.2%), 30대(27.1%), 20대(23.6%) 순으로 많았다.
올해 4월 출시해 1700여 마리가 가입한 반려묘 보험 역시 구토·설사· 혈변(8.7%)의 보험금 지급 건수가 가장 많았다. 그 뒤로 결막염(8.7%), 피부 사상균증·곰팡이성 피부염(5.8%) 이 뒤따랐다.
보험금 지급액 기준으로는 구토·설사·혈변(9.2%), 위염·장염(7.1%), 식용 부진 등 기력저하(6.9%), 농피증·세균성 피부염(6.9%), 방광 결석(6.3%) 등이 많았다.
보험에 가입한 반려묘 품종은 코리안 숏헤어(33.0%), 페르시안(10.2%), 스코티쉬 폴드(8.1%), 믹스 고양이(7.6%), 러시안 블루(7.1%) 순이었다. 지역 분포는 반려견과 같이 서울(27.7%)과 경기(26.0%)가 절반 이상이었다.
반려묘 이름은 반려견 이름에서도 등장한 코코(1.3%), 보리(1.2%)가 많았다. 보험 계약자 연령은 30대(36.2%), 20대(32.2%), 40대(23.6%) 순이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펫퍼민트는 반려동물의 치료비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상품으로 2019년 10월 말 기준 국내 최다 가입자를 보유한 펫보험"이라며 "펫보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펫퍼민트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