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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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반려견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게 '내장형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 사단법인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반려견의 피하에 쌀알 크기의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넣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하려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반려견과 함께 이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등록비는 올해 말까지 선착순 4만 마리에 한해 1만원으로,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 비용(4만5천∼7만원)보다 훨씬 싸다. 참여 동물병원 등 문의 사항은 서울시수의사회 콜센터(☎070-8633-2882)에서 안내한다.
동물보호법 제47조에 따라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 주인은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서울시는 또 등록된 반려견의 주인이 반려견을 데리고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선착순 5만 마리에 한해 시술료 5천원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도록 해 준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과 시민 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며 "내장형 동물등록과 연계 지원해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유기동물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