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집에서 반려동물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의 생활을 배려한 펫가구의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퍼시스그룹 생활가구브랜드 일룸은 반려동물 가구 시리즈인 ‘캐스터네츠’의 매출이 코로나19가 본격 확산된 2월 말을 기점으로 두 배가량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5월 매출이 지난해 12월~올 2월 대비 약 두 배 늘었다.
반려인의 책상 옆에 배치해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더 늘려주는 미니 캣타워인 ‘데스크스텝’의 매출은 이 기간 330% 증가했다. 테이블 하부에 반려동물이 쉴 수 있는 공간을 해먹 형태로 만든 가구인 ‘해먹 소파테이블’의 매출은 200% 증가했다.
일룸 캐스터네츠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구다. 반려인의 인테리어 취향을 만족시킬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면서 반려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설계했다. 책장 캣타워, 계단형 숨숨집, 펫소파세트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일룸 관계자는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쓸 수 있는 펫가구의 수요가 증가했다”며 “이 같은 수요에 맞춰 고양이 전문 노진희 수의사와 협업해 캐스터네츠 시리즈 2차 라인업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룸의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일룸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주요 일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