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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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보호자(주인)가 그리운 개’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 한 마리가 노트북에 머리를 기댄 채 잠이 들어 잇는 모습이다.
특히 게시자는 “5개월 동안 만나지 못했던 개와 어젯밤 화상통화를 했다”며 “사진은 통화 후 어머니가 보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연이 이렇다. 5개월 째 보하자를 보지 못한 개가 보호자와 화상 통화를 한 직후 자리에서 떠나지 못한 채 그대로 잠든 것이다.
한편 보호자가 그리운 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감동이네”, “우리개는 왜 안 저래?”, “귀엽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