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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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싱글족의 증가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반려동물 키우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케이블방송사인 CJ헬로비전은 다음 달부터 사람이 아닌 ‘개가 보는, 개를 위한’ 방송을 방연할 예정으로 이는 미국·이스라엘에 이어 세 번째이다.
이는 홀로 집을 지키는 강아지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무료함을 달래주면서 행동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과학자들이 400시간에 걸쳐 애완견의 시청 행태를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덕분에 미국에서는 샌디에이고에서 100만 ‘시청견’(?)을 확보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CJ헬로비전은 이를 위해 월 9000~1만원 정도로 7만~8만 명의 시청자가 가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헬로비전 황재현 부장은 “강아지가 파란색과 노란색만 볼 수 있고 빨간색과 초록색을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인 점을 고려해 화면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강아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개 짖는 소리를 없애고 편안한 음악을 내보내서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게끔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