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전국 최초로 수의사의 전문적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반려동물 무료상담실 ‘무엇이든 물어보시개’를 시범운영한다.
경제적·시간적 부담으로 동물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반려인들이 전문 수의사의 맞춤형 무료상담을 통해 부담없이 반려동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상담은 동물 진료 및 상담경력이 40년 이상 된 실무경험이 풍부한 수의사가 진행, 간단한 육안 진찰, 촉진 등으로 보호자에게 수의학적 부분의 문제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증상에 대한 주의사항, 병원 정밀검사 필요 여부, 기존에 잘못 알고 있던 내용 교정 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용은 반려동물의 건강상태, 이상행동 등 상담을 희망하는 성동구 반려인 누구나 가능하며, 수요가 많을 시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배정한다.
상담일정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금요일 오전 10~낮 12시이며, 전화 사전예약 접수 후 지정된 일시에 구청 1층 전문상담실에서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시간은 1인 당 15분 이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어르신 등약계층의 경우 등록의무 대상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이 미등록된 경우 무료로 내장형 마이크로칩 동물등록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접수는 지난 20일부터 성동구청 지역경제과로 전화예약으로 가능, 자세한 상담일정과 내용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경제적 부담 등 많은 책임감이 따르는 일”이라며 “반려인 1000만시대, 누구나 부담 없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의 지원과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