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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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대 역으로 등장하는 통키는 말라뮤트 종으로 올해 3살이 된 수컷이다. 한 달 출연료가 1,000만원에 육박하고, 촬영장에 전용 대기실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MBC 방송 관계자는 4일 “떡대가 오는 9일 방송되는 141회에서 죽는다”며 “주인공 오로라(전소민 분)의 앞날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떡대를 키우는 코리아경찰견훈련소 최승열씨는 “떡대 팬들이 생각보다 많다. 다들 아쉬워하지만 (임성한 작가) 대본이 그런 걸 어떻게 하겠나”며 “기회가 되면 다른 작품에도 출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떡대가 하차하면 오로라의 식구는 극에서 아무도 남지 않게 된다. 아빠 오대산(변희봉 분), 엄마 사임당(서우림 분)은 극중에서 사망하고 오빠들 역시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오로라공주는 그동안 비상식적인 인물들의 하차 방식과 엽기 대사로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오는 20일 150회를 채우고 종영한다.
오로라공주 떡대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로라 떡대 하차할 것 같다더니”, “떡대는 어떻게 죽게 될까”, “왜 죽는지 궁금해서 보게 되는 현실”, “정말 뜬금없다”, “돌연사만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