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반려동물 케어, 가사·육아도우미, 온라인 개인과외, 골프장 캐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가장 급증한 아르바이트 직종이다.
10일 직업포털 사이트 알바천국에 따르면 지난해 아르바이트 모집공고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직종은 반려동물 케어로 전년에 비해 280배나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돌봐줄 인력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려동물 케어 아르바이트는 동물병원 간호사·수의테크니션(수의보건사), 반려견 호텔관리자, 애견숍 관리자 등에서 수요가 많았다. 반려동물 케어 알바시장이 뜨자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과 펫시터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합금지 등이 시행되면서 음식점, 카페, PC방, 주점 등의 아르바이트는 전년에 비해 약 25% 줄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지난해 전체적인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는 전년보다 15% 줄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할 때마다 채용공고 감소폭이 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