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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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일반적으로 4만∼8만원이 드는 반려견의 내장형 동물등록을 1만원에 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서울시,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서울시수의사회는 2019년부터 올해로 3년째 이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민이 기르는 반려견 3만2천마리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내장형 동물등록'은 쌀알 크기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동물의 어깨뼈 사이 피하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서울시수의사회 내장형 동물등록지원 콜센터(☎070-8633-288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의무대상이므로 반드시 내장형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달도록 해야 한다. 이를 따르지 않는 개 주인에게는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 등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