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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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펫코노미(Pet+Economy) 급성장세에 발맞춰 반려동물 전문관인 ‘펫지(Pet G)’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질의 반려동물 용품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고 지속 구매 가능한 상품을 추천한다는 계획이다.
GS샵 ‘Pet G’는 오는 이달 2일 오후 11시55분에 첫 방송된다. 론칭을 기념해 오는 3일 오전 2시까지 총 125분 동안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홍삼 성분이 들어있는 반려견 사료 ‘정관장 지니펫 밸런스업’(12만원)과 ‘페츠모아 냄새잡는 요술배변패드’(5만2800원), ‘TS 써니 펫 샴푸’(5만9900원) 등 총 3가지 상품을 잇따라 판매 방송한다.
‘Pet G’ 론칭을 기념한 특별한 이벤트도 만나 볼 수 있다. 생방송 구매 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60만원 상당 ‘페페 펫드라이룸’을 증정한다. 또 구매상품 수령 후 포토 상품평을 남긴 고객은 모두 ‘VEGLE 와사비 항균 탈취제’를 받을 수 있다.
GS샵은 앞으로도 ‘Pet G’을 통해 반려동물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반려동물의 사료, 간식부터 배변용품, 위생·미용용품 등을 총망라한다. 움직이는 CCTV 로봇과 같은 펫가전, 펫유모차 등 다양한 상품도 있다. 반려동물을 위한 보험, 미용, 호텔, 장례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GS샵 김휘영 MD는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조원, 반려인구는 1500만명에 달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펫코노미 시장에서 GS샵은 ‘Pet G’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브랜드와 단독 콜라보한 상품 및 프리미엄 기획 상품 등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