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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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인식표를 달지않고 외출하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부산시는 5월과 6월에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반려동물을 데리고 나들이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와 구·군,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이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보호자가 자주 이용하는 공원·산책로·놀이터 등을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 ▲인식표 미부착 ▲안전조치(목줄 및 배설물 수거 등) 미이행 ▲맹견 소유자 준수사항(목줄 및 입마개) 등 집중단속에 나선다.
위반 행위에 따라 ▲반려견 미등록 20만 원 ▲등록대상동물 변경 미신고 10만 원 ▲인식표 미부착 5만 원 ▲목줄 등 안전조치 미이행 20만 원 ▲배설물 미수거 5만 원 ▲맹견소유자 준수사항 위반 시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단속에 앞서 지난 1일부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단속 예정지에 현수막을 통해 홍보를 펼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집중단속을 통해 반려동물 소유자의 안전관리 인식을 갖도록 하고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 예방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