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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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유실·유기동물 상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잃어버리거나 버려진 동물 수는 13만401마리에 이른다. 하루 평균 357마리의 반려동물이 보호센터로 입소하는 셈이다.
CU 유실·유기동물 상생 서포터즈는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고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하는 국가정책·정보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방법은 개인 SNS에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보호 중인 동물 입양 절차를 소개하는 게시글을 올리면 된다. 이후 CU의 멤버십 앱 '포켓CU'에 인증샷을 첨부하면 된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지자체가 연계해 운영하는 관리 시스템이다.
서기문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반려인과 반려동물뿐 아니라 이웃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