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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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게도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등 응급상황이 예고 없이 찾아온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도 생사를 결정하는 '골든타임'이 있다. 뇌 손상 방지를 막기 위해선 빠르게 응급처치를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표적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의 경우 체온이 39℃ 이상으로 올라가면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 체온이 올라간다면 차가운 물을 마시게 하고, 목 주변에 시원한 수건을 둘러줘 열을 내려야 한다.
심정지 등으로 심폐소생술이 필요할 때에는 반려동물의 반응과 기도를 확인한 뒤 대형·중형견은 양손으로, 소형견은 한 손으로 가슴 부분이 3분의 1 정도 들어가게 1초당 2회 속도로 30회 반복해 눌러야 한다.
반려동물의 심장 위치는 앞다리를 구부렸을 때 팔꿈치와 가슴이 닿는 부분에 있다. 이어 손으로 입을 감싸서 막은 상태로 코에 2번 숨을 불어넣어 줘야 하는데, 작은 동물의 경우 숨을 세게 불면 폐가 다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주는 등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만약의 사고를 대비해 응급처치 방법을 미리 숙지해 둬 반려동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