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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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문 1인 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52번째 책 ‘동물에 대한 예의가 필요해’가 최근 출간됐다.
동물들은 인간을 어떻게 생각할까. 인간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동물에게 마이크를 주면 어떤 이야기를 할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냅킨에 쓱쓱 그린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에 대하여’라는 부제를 단 ‘동물에 대한 예의가 필요해’는 ‘두부의 동물 화실’을 운영하고, 웹툰 ‘동물 화실’을 연재 중인 박현주 저자가 쓴 책이다.
동물단체 입양센터에서 유기동물을 돌보고 입양 보내는 일을 했던 저자는 따뜻한 그림을 통해 동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책은 ▲버려지다 ▲길에서 사는 고양이가 있어 ▲어미 고양이 새끼 고양이 ▲따뜻함을 선물하는 사람들 ▲여기는 유기동물 보호소,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동물은 생명일까? 물건일까? ▲먹는 동물에 대한 예의 ▲나도 진짜 가족이 생겼어로 구성됐다.
출판사 측은 “동물들이 좋은 반려인을 만나는 건 쉽지 않다. 무책임한 보호자도 많으니까. 길고양이로 한국에서 산다는 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인간에게 먹히고, 입혀지고,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너무 짧은 생을 살고 떠나는 동물도 많다. 인간과 관계를 맺고 사는 동물들의 분노와 하소연, 호소가 때로는 위트가 섞인 따뜻한 그림에 담겼다”고 책을 소개했다.
박현주 저/ 책공장더불어/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