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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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3월 준공을 앞둔 '반려동물테마파크'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경기도' 실현을 목표로 운영 조례 제정, 민간 운영 주체 공모 등을 준비 중이다.
'반려동물테마파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반려동물 산업의 육성·발전, 동물복지 향상 등 그간 경기도가 역점 추진한 동물보호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복합 문화·교육 공간이다.
도에 따르면 총 48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테마파크는 여주시 상거동 380-4번지 일원에 반려동물 보호문화공간 A구역 9만5790㎡, 반려동물 힐링공간 B구역 6만9410㎡ 등 총 16만5200㎡ 규모로 만들어진다.
준공 후 이르면 오는 상반기 중 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마파크에서는 유기동물의 보호·치료·입양은 물론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그렇지 않은 이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센터, 운동장, 산책로, 동물병원 등 다양한 시설과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준공 및 개장에 앞서 '반려동물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해 입법예고 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공이 주도하되 전문성을 가진 민간이 운영 주체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의회 승인을 거쳐 상반기 중 공모 추진 절차를 신속하게 밟을 예정이다.
김성식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반려동물테마파크의 성공과 동물보호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도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그간 경기도가 실행해온 동물보호복지 정책과 민간의 전문성을 더해 창의적인 동물보호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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