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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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월부터 2년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장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며 반려동물 사망 시 동물 사체 수습키트를 제공하고 장례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이날 사단법인 한국동물장례협회, ㈜21그램그룹과 '생명존중 문화 함양과 동물 장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동물장례협회 소속 경기도 소재 동물장묘업체 3곳은 동물 장례비용을 5만원 할인해주고, 21그램그룹은 동물 사체 수습키트를 연간 3천개 이상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반려동물 사망 시 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동물 장례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반려동물이 죽으면 동물 사체를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어 폐기물로 처리할 수 있는 현행법령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시민 정서와 괴리감이 있고 서울 시내에 동물장묘업체가 없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동물장례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우선 지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