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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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은 오는 17일까지 일주일간 'SSG 펫 페어' 행사를 열고 봄철 필수 반려동물 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반려동물과의 봄나들이를 위한 산책용품, 유모차, 카시트 등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진드기 방지 산책용 목걸이 '세레스토'와 '피콜로카네'·'패리스독'의 반려동물용 유모차, '멈머'의 애견용 카시트 등이다.
시간대 지정 배송 서비스 '쓱배송'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받아볼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용 식품도 준비했다. '오리젠', '보레알' 등의 캐나다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상품도 한데 모아 선보인다.
반려동물 전용 가전, 가구도 마련했다. '캣링크'의 고양이용 자동화장실과 '넬로'의 펫 드라이룸은 물론 '일룸'의 커스텀 캣타워, 해먹 소파 테이블도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행사 기간 중 쓱닷컴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용품 구매시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매일 자정부터 선착순 500명에게는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7일 SSG닷컴은 '기부앤테이크 펫 페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사료 2.7톤을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 '카라 더봄센터'에 전달했다.
캠페인은 지난달 행사 이후 월말까지 반려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남긴 상품평 개수가 총 3000건을 넘기면 회사가 동물보호단체에 사료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기간 작성된 상품평 수는 4500여건을 기록하며 기부 조건을 초과 달성했다.
사료는 펫푸드 전문 브랜드 '내추럴발란스'와 함께 준비했다. 앞서 양사는 업무 협약을 맺고 ESG 캠페인 공동 추진,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업하기로 한 바 있다.
최희영 SSG닷컴 문화서비스팀장은 "펫팸족이 늘어남에 따라 3월 반려동물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 늘었다"며 "앞으로도 할인 행사, 카테고리 연계 ESG캠페인, 전문 기업과의 업무 협약을 입체적으로 추진해 카테고리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