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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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활용한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 서비스가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를 포함한 16개 규제특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 및 장례 서비스의 실증 특례는 펫콤과 젠틀펫의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들 기업은 반려동물 가구를 방문해 장례(염습, 추모)를 진행한 뒤 고정 장소(펫콤~경기 안산, 젠틀펫~경북 문경)의 차량 내 화장로에서 유해를 소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행 동물보호법령상 반려동물 화장은 고정 시설에서만 허용돼 차량을 이용한 동물장묘업은 등록할 수 없으며, 동물장묘업 사업장은 장례 준비실·분향실·냉동시설을 갖춘 독립된 건물이어야 한다.
심의위원회는 “안전성, 환경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관계부처 조건을 전제로 업체별 3대 이내에서 실증특례를 부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