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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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려동물, 가족의 소중함, 이런 것과 같은 상호 관심사에 대해 격의 없이 대화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넓혔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에서 “양 정상 간 긴밀한 협력을 위한 강력한 토대를 구축했다”며 두 정상이 일정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반려동물 사랑은 유명하다. ‘토리 아빠’로도 불리는 윤 대통령은 반려견 4마리와 유기묘 3마리 등 반려동물 7마리를 키운다. 유기견 보호단체 회원이기도 하다.
바이든 대통령도 2018년에 입양한 독일산 셰퍼드 ‘메이저’를 키운다. 바이든 대통령이 2008년부터 키웠던 챔프는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시 트위터를 통해 “다정하고 착한 녀석을 사랑하고 늘 그리워할 것”이라며 반려동물 사랑을 드러냈다.
김 실장은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케미(chemistry)’가 잘 맞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초 30분가량으로 예정됐던 두 정상의 소인수 회담이 72분가량으로 길어진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김 실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