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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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7월1일부터 두 달 동안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반려동물 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지방자치단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은 7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도내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대행기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미 등록을 했으나 소유자의 주소·연락처가 변경된 경우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
다만 소유자가 변경됐으면 시·군·구청 또는 등록대행기관에 직접 방문해서 신고해야 한다.
경기도는 자진신고 기간이 지나면 9월 한 달 동안 공원, 산책길 등에서 동물등록 여부, 인식표 미착용, 목줄 길이 2m 이내 유지 여부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이를 어기면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내장형 무선식별 장치 비용을 지원하는 동물등록제 비용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선착순 3만 마리까지 지원하며 협력 동물병원에서 1만 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반려견주의 법적 의무”라며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돌봄 문화 정착을 위해 동물등록에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동물등록 자진신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플랫폼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내 시·군 동물보호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