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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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개 물림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모든 반려동물에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리서치 전문 기업 미디어리얼리서치코리아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성인남녀 2,863명을 대상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반려동물 배상 책임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9.2%가 배상책임보험에 대해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부터 시행된 동물보호법에 의해 현재 배상책임보험은 5대 맹견만 가입이 의무화된 상태다. 그러나 최근 맹견으로 분류되지 않은 견종의 경우에도 개 물림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시행하고 있는 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의 실용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미디어리얼리서치코리아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 배상책임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응답자의 89.2%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요하지 않다'가 6.0%, '모름/의견 없음'이 4.8%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반려동물 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대상 범위로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는 '맹견의 범위를 확대하여 적용'이 37.3%로 가장 높았다. 이어 ▲크기·품종 상관없이 모든 견종으로 확대 적용(28.1%) ▲특정 5대 맹견에만 적용(현행 유지)(15.5%) ▲모든 반려동물로 확대 적용(14.5%) ▲모름/의견 없음(4.7%)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한 '미디어리얼리서치코리아'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솔루션 연구 개발을 통해 리서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설문조사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