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에서 한 20대 여성이 반려동물 가게에 불법으로 침입해 강아지를 풀어주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카운티 노워크에 사는 아누크 고빌(23)이라는 이름의 여성은 이날 이른 아침 한 반려동물가게의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갇혀 있던 강아지들을 풀어주려다 순찰 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고빌은 경찰차 소리를 듣고 유리문을 부순 돌을 들고 급히 도망쳤다. 그러나 잠옷을 입고 도망치는 여성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의 추격으로 검거된 고빌은 “강아지들을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다”고 실토했다.
조사 결과 고빌은 코네티컷대에 다니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다. 그러나 과거 동물인권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최근 미국 배우 제임스 프랭코(36)가 호랑이와 출연하는 광고를 그만둬야 한다며 탄원전문 인터넷 사이트인 ‘체인지닷오르그(change.org)’에서 서명운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 고빌은 500달러(약 53만1900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오는 21일 재판이 열릴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