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경기도가 1인 가구나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장례비를 마리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 동물보호·복지정책 추진계획'을 이달부터 시행한다.
계획은 1인 가구, 저소득 계층, 중증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족이 키우는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의료, 돌봄, 장례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1억6천만 원으로 자부담 4만 원 포함, 마리당 20만 원씩 모두 800마리를 지원한다.
주소지 시군에 신청서를 내고 동물병원, 위탁시설, 동물장례시설 등에서 서비스를 받은 뒤 20만 원을 우선 지출하고 결제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시군에 제출하면 16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1인 가구나 사회적 배려계층의 외로움 감소, 삶의 만족도 증가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