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일부 반려동물 영업장에서 무분별한 생산·판매, 동물 학대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이달부터 전국 영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점검은 합동점검, 기획점검, 기본점검으로 나뉜다.
우선 합동점검은 영업장 중 표본을 추출해 상반기와 하반기 1회씩 진행된다.
농식품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자체가 합동으로 영업장의 불법영업 여부 등을 파악한다.
기획점검은 무허가·무등록 및 편법영업 등에 대한 대응에 중점을 둔다.
농식품부와 검역본부(특사경), 지자체, 전문가가 협조 체계를 마련해 영업장 내 학대 행위와 신종 펫샵 등 편법영업을 수시로 단속한다.
편법영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실태조사를 추진해 문제 영업장에 대한 단속을 병행한다.
이 밖에도 각 지자체는 연 1회 이상 기본점검을 통해 영업장의 시설·인력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농식품부는 점검 결과에서 동물 학대 등 불법 사항이 발견되면 영업자를 고발하거나 과태료 부과, 영업장 폐쇄 조치 등을 내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