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제주항공이 최근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팻패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팻패스는 반려동물과 함께 항공편에 탑승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해주고, 스탬프 숫자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편도 기준 국내선은 1개, 국제선은 2개의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3개를 적립하면 1만 리프레시포인트(마일리지)가 주어진다. 또 6개를 적립하면 국내선(편도) 반려동물 운송 요금 50% 할인 혜택이, 8개를 적립하면 국내선(편도) 반려동물 운송 무료 서비스가 각각 한 차례 제공된다.
또 제주항공은 전이수 동화작가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이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전 작가의 작품을 활용해 펫 케이지와 탑승객 안내카드를 제작하고 기획 상품도 출시해 판매할 계획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기견 보호활동을 위해 기부한다.
제주항공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늘면서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객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9년 7천여건에 불과했던 제주항공의 반려동물 운송실적은 지난해 2만723건으로 3년 만에 3배가량 증가했다.
제주항공은 2021년 11월부터 기내 동반 탑승이 가능한 반려동물 무게 기준을 상향하고, 편당 최대 탑승가능한 반려동물 수도 기존 3마리에서 6마리로 확대했다. 지난해 5월부터는 반려견 전용 여행 도시락도 판매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