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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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의 자회사인 반려동물 종합 플랫폼 어바웃펫은 올해 들어 이달 26일까지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4.7% 급증했다고 최근 밝혔다.
수제 간식은 일반 가공식품과 달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원료를 사용하고 사람 손으로 가공한 제품이다.
해당 기간 수제 간식 구매자의 71.2%는 20∼30대 여성 고객이었다.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가 반려동물 간식 소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GS리테일은 분석했다.
프리미엄 수제 간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어바웃펫에서 취급하는 관련 상품 수도 2021년 142종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421종으로 3배로 늘었다.
어바웃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을 시작하는 시즌에 맞춰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반려동물용 도시락세트, 피자, 김밥 등 간식류 18종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어바웃펫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소중한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지면서 프리미엄 상품 소비도 늘고 있다"며 "1천만 반려동물 가구의 가치 소비 실현을 위해 지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